어답산 자락 이국적 아름다움의 횡성호를 바라보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 노아의숲은 천혜의 경관과 청정한 환경을 자랑하는 치유의 숲이자 관광휴양농원입니다.
자작나무, 굴참나무 등 나무와 구절초, 데이지 등 들꽃, 각종 산채와 약초 등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숲을 거닐다 보면 이국적인 모습의 횡성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호수전망대와 태기산, 청태산, 치악산, 어답산 등 횡성 4대명산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청정한 기운이 느껴지는 명산전망대 등 4곳의 전망대가 있습니다.
탁 트인 곳에서 산과 호수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 자체만으로도 절로 치유가 이루어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관광지 주변환경
횡성호수 둘레길 3구간(치유길)에 위치하며, 호수 건너편의 5구간(망향의동산)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역사와 숲지기의 이야기
노아의숲이 위치한 화전리는 선사시대 구석기 유물이 출토된 곳이자 예부터 꽃이 많은 마을입니다. 어답산과 갑천에는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와 진한의 마지막 태기왕의 전설이 깃들어 있습니다.
2015년, 전직 금융인이 퇴직 후 63세에 귀산촌하여 노아의숲을 가꾸기 시작했습니다.
공간과 시설
- 숙박시설과 교육체험시설
- 네 곳의 전망대
- 숲속교실 겸 카페
- 숲길
- 육묘장
- 생태연못
- 키친가든
- 산림형 퍼머컬처 가든
- 숲멍 프로그램용 감성텐트
- 해먹과 숲속벤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